[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올여름 폭염을 피해 쾌적한 기후 속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쿨케이션(Coolcation)' 여행지로 베트남 사파, 몽골, 일본 홋카이도를 추천했다.
최근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선선한 지역에서 휴식을 즐기는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하나투어는 자연경관과 이색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선정했다.
베트남 북부 산악지대인 사파는 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한 날씨를 보이는 지역으로, 계단식 논과 소수민족 마을, 인도차이나 최고봉인 판시판 등을 만날 수 있다.
몽골은 테를지 국립공원을 비롯한 광활한 초원과 게르 숙박, 승마 체험, 밤하늘의 별 관측 등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여행지로 꼽힌다.
일본 홋카이도는 후라노와 비에이의 꽃밭, 노보리베츠 온천 등 여름철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객과 일본 재방문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