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트래블=손현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4일 서울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2026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Korea Beauty Festival)' 개막식을 열고 오는 9월 30일까지 K-뷰티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메이크업, 헤어, 패션, 웰니스 등 다양한 K-뷰티 콘텐츠를 체험하고 관련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배우 혜리는 홍보모델로 위촉돼 글로벌 홍보채널을 통해 K-뷰티 관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25일에는 16개국 39개 해외 여행업계와 뷰티·의료업계 등 48개사가 참여하는 트래블마트가 열리며, 해외 여행업자와 인플루언서 93명은 서울, 제주, 부산, 강원 등을 둘러보는 팸투어에 참가해 지역 관광상품을 체험한다.
또 오는 28일까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는 AI 퍼스널 컬러 진단과 메이크업·헤어·웰니스 체험, 뷰티 클래스 등을 운영한다. 9개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서는 9월 30일까지 약 800종의 뷰티 관광상품 특별전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