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트래블=박성은 기자] 대만 남부의 대표적인 항구도시 가오슝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국 여행업계에 알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가오슝시 정부 관광국은 오는 29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6층 플로리스홀에서 2026 가오슝 관광 서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만감성 활기찬 가오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가오슝이 가진 항구도시로서의 매력과 남부 타이완의 풍요로운 문화, 청정 자연경관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오슝시 정부 관광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오슝의 새로운 관광 명소와 최신 트렌드, 로컬 콘텐츠를 공유하고 한·대만 관광업계 간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향후 양국의 관광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협력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참가 대상은 한국 여행사 대표 및 임직원이며, 참가를 원하는 회원사 관계자는 전용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