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트래블=권태민 기자] 호주 내추럴 웰니스 브랜드 ‘굿데이허니(G'DAY HONEY)’가 시드니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주 대표 식음료 박람회 ‘굿 푸드 & 와인 쇼 시드니(Good Food & Wine Show Sydney)’에 참가해 현지 시장 검증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굿 푸드 & 와인 쇼’는 매년 시드니, 멜버른, 퍼스, 브리즈번 등 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총 9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소비자 박람회다. 300개 이상의 식음료 브랜드가 참여해 현장 시식과 현장 구매가 직관적으로 이어지는 만큼, 호주 로컬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 무대로 평가받는다.
굿데이허니는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핵심 원료를 기반으로 한 ‘마누카꿀 스틱’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선보였다. 섭취와 휴대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 특성을 앞세워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호주 로컬 소비자를 집중 공략했다.
특히 박람회 기간 운영된 현장 부스에서는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제품 시식 이후 추가 문의와 현장 구매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나타났으며, 마누카꿀과 프로폴리스 원료 자체에 대한 현지인들의 심도 있는 질문도 잇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