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성은 기자] 세인트 레지스 마카오의 세인트 레지스 바가 '2026 아시아 50대 바(Asia's 50 Best Bars 2026)'에서 45위에 오르며 '마카오 최고의 바'에 선정됐다. 올해 순위에 포함된 마카오 바는 세인트 레지스 바가 유일하다.
아시아 50대 바는 아시아 전역 300여 명의 바 업계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되는 권위 있는 시상이다. 세인트 레지스 바는 시그니처 칵테일과 게스트 바텐더 프로그램, 창의적인 믹솔로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인트 레지스 바는 마카오의 동서양 문화를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 '마리아 두 레스테(Maria do Leste)'를 비롯해 다양한 칵테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식과 나이트라이프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