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트래블=박주연 기자] 모두투어가 NH농협은행과 함께 여행자금 마련과 여행 혜택을 결합한 'NH모두트래블리적금'을 출시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1만좌 한정 판매한다.
이 상품은 3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매월 1만~1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25%이며,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7.3%의 금리가 적용된다.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모두투어 3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며, 이벤트 응모 고객 가운데 선착순 5천 명에게는 NH포인트 1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모두투어 여행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상품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여행자금 마련부터 여행상품 구매까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플랫폼과 연계한 여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