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김남기 기자] 충남 서천군 홍원항에서 제철 수산물을 맛보는 ‘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 꽃게 축제’가 오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린다. 홍원항의 자연산 전어와 제철 꽃게를 중심으로 수산물 장터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에서는 맨손 전어 잡기, 수산물 깜짝 경매, 보물찾기, 전어·꽃게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홍원항 수산물 장터에서는 제철 수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맨손 전어 잡기 체험은 유료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 홍원항을 찾으면 전어와 꽃게를 맛보는 미식여행과 함께 서해안 포구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28~30일 인근 장항 송림자연휴양림에서는 장항 맥문동 꽃축제도 열려, 두 축제를 연계한 서천 여행 코스를 구성하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