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동물을 매개로 또래 간 자유로운 교류를 즐길 수 있는 ‘밍글링 투어 Light’ 상품을 선보였다. 대표 상품인 ‘규슈/후쿠오카 3일 #고양이섬’은 길고양이가 서식하는 아이노시마를 방문해 교감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으며, 투어 후에는 음료 무제한 이자카야에서 참가자 간 교류가 이어진다. ‘히로시마 4일 #토끼섬’은 야생 토끼의 서식지 오쿠노시마를 탐방하며, 주요 명소 관광을 통해 1인 참가자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나투어는 2030세대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밍글링 투어 상품 수를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729% 확대했으며, 모객 인원 역시 605%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뉴스트래블=박성은 기자] 국내 여행 물가가 해외를 앞지른 요즘, 여행자들의 시선은 단거리 해외로 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의 바탐(Batam)이 그 중심에 섰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6시간, 페리로 1시간이면 싱가포르 도심까지 닿을 수 있는 바탐은 리조트와 도시 관광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전 세계 75개국을 여행한 크리에이터 이꽃송이(꽃언니)는 이미 바탐을 “다시 가고 싶은 섬”으로 꼽았다. 이번에는 직접 여행 상품을 들고 라이브 커머스에 나선다. 오는 3월 2일 오후 8시, 젯셋터(Jetsetter) 공식 홈페이지에서 국내 최초로 바탐 특가 상품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제주항공 직항, 아스톤 바탐·래디슨 바탐 호텔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3박 5일·4박 6일 자유여행형 에어텔 중 선택 가능한 상품이 핵심이다. 가격과 특전은 방송 중에만 유효하다. 국내보다 저렴하고 해외보다 가까운 바탐. 합리적인 봄 여행을 찾는다면 3월 2일 밤 8시, 젯셋터 라이브를 주목할 만하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장가계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2월 예약률은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항공 공급석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인천-장가계 직항과 경유 노선을 함께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주요 일정에는 천문산·원가계·칠성산 등 대표 명소와 유리다리, 전통 마사지, 모노레일, 유람선 등 다양한 체험이 포함된다. 귀국 시에는 장가계 공항 내 전용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어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했다. 특히 최상위 상품군 ‘시그니처블랙’의 판매 비중은 3월 기준 38%로 전년 대비 12%포인트 증가했다. 해당 상품은 노옵션·노쇼핑·노팁 원칙과 5성급 호텔, 리무진버스 이동, 미식 프로그램을 결합해 만족도를 높였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중국 상원문화여유그룹과 MOU를 체결해 봉황고성 등 신규 콘텐츠도 선보였으며, 야간 나룻배 체험과 민속 공연 등 현지 체험을 강화했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단거리 인기 여행지 대만을 겨냥한 프리미엄 신상품 ‘모두시그니처 대만’을 출시했다. 올해 2월 대만 예약률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설 연휴 인기 여행지 순위에서도 오사카(8.4%)에 이어 타이베이(8.1%)가 2위를 기록했다. 대표 상품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대한항공 직항편과 5성급 호텔 숙박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몰입도를 높였다. 일정에는 국립 고궁박물관, 스린 야시장, 지우펀 등 주요 관광지와 함께 타이베이 101 전망대, 스펀 천등 날리기 등 약 90달러 상당의 선택관광을 포함했다. 또한 딘타이펑 딤섬, 궈바훠궈 등 현지 대표 미식을 특전으로 제공해 대만 여행의 핵심 매력인 ‘먹는 즐거움’을 강화했다.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수요 흐름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만 타이베이101전망대_mo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이동·숙박·식사·관광 등 전반의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기획전 ‘튀르키예 하이클래스’를 선보였다. 엔데믹 이후 확대된 고급 여행 수요를 겨냥해 기획된 ‘하이클래스’ 브랜드는 노쇼핑·노옵션·노팁을 기본으로, 고객 만족도 분석을 기반으로 한 인기 액티비티를 일정에 포함해 현지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튀르키예 일주 9일’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직항과 국내선 연계로 장거리 육로 이동을 최소화하고, 월드 체인 5성급 호텔과 샹그릴라 보스포루스 이스탄불 투숙으로 품격을 높였다. 주요 일정에는 성소피아 성당, 톱카프 궁전, 파묵칼레 등 역사·문화·자연 관광지와 카파도키아 열기구, 안탈리아 유람선, 파묵칼레 카트 투어 등 대표 액티비티가 포함됐다. 식사 또한 튀르키예 전통 요리와 디저트를 폭넓게 담고, 일정 후반에는 한식을 균형 있게 배치해 장거리 여행에서도 만족도를 높였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차별화된 현지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트래블=박주성 기자]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겨냥해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명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규슈·오사카·북해도·아오모리 등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춘 맞춤형 상품을 큐레이션했다. 자유일정 중심 상품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소규모 단독 그룹 ‘ONLY 우리만’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 선택지를 강화했다. 일본 벚꽃은 3월 중순 규슈·후쿠오카에서 시작해 도쿄·오사카·나고야, 시코쿠·돗토리, 아오모리, 북해도까지 5월 초순까지 이어진다. 주요 명소로는 규슈 유후인, 오사카성, 돗토리 하나카이로, 도쿄 후지산 전망지, 나고야성, 삿포로 구 도청사 등이 포함됐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ONLY 우리만, 오사카·교토·나라 3일’로, 4~6인 소규모 단독 프라이빗 일정에 5성급 호텔 숙박과 자유일정 하루를 포함해 간사이 지역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시애틀관광청이 여행업계 종사자를 위한 공식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시애틀 데스티네이션 트레이닝(Seattle Destination Training)’의 한국어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애틀 관광 자원, 지역 특성, 문화·라이프스타일, 계절별 여행 포인트 등을 담은 5개 모듈로 구성돼 있으며, 각 과정 이수 시 ‘시애틀 스페셜리스트’ 인증서가 발급된다.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수강 가능해 바쁜 업무 속에서도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한국어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국내 여행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9일부터 3월 8일까지 전 과정을 이수하고 인증서를 제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스타벅스 모바일 기프트 카드가 제공된다.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요리 경연 프로그램 등 미식 콘텐츠 열풍에 맞춰 음식과 여행을 결합한 ‘미식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여행객 사이에서 현지 음식 체험을 특별한 경험으로 여기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하나투어는 미슐랭 맛집 방문부터 야시장 탐방까지 미식 일정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기획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대만의 ‘[야미(夜味)] 대만/야류/지우펀/샤오우라이 4일’이 있다. 딘타이펑, 서문객잔 등 유명 맛집과 우육면·철판구이·훠궈 등 로컬 음식, 라오허제 야시장 길거리 음식, 다다오청 푸드트럭과 맥주까지 즐길 수 있다. 2030세대를 겨냥한 ‘밍글링 투어’에서도 미식 테마가 주목받고 있다.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싱가포르 5일 상품은 바쿠테, 딤섬, 칠리 크랩 등 대표 음식을 포함하며, 자유일정 속 또래들과의 미식 체험이 특징이다. 3월에는 대만편이 새롭게 출발한다. 유럽 상품으로는 ‘스페인/포르투갈 10일 #맛10’이 있다. 빠에야, 감바스, 하몽, 샹그리아 등 10가지 현지 음식과 포르투 와인 시음, 바르셀로나 전망대 루프탑 레스토랑 특식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