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트래블) 박성은 기자 = 인천 영종 왕산마리나에서 대이작도까지 요트를 타고 떠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 3일 선보인다. 인천관광공사가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바다 위 이색적 이동 경험과 섬의 자연을 결합한 인천 섬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첫 프로그램이다. '요트타고 대이작도'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여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구조로, 지역 기반 아웃도어 호스트가 몰입감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요트 위에서 음악과 바람, 대화를 즐기며 모험심을 자극받고, 대이작도에 도착한 뒤에는 호스트들과 함께 섬 속 트레킹과 작은풀안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모험을 주제로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호스트들과의 소그룹 네트워킹, 섬에서의 트레킹과 독서, 바다 수영 등 참가자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참가자 모집을 통해 운영되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천=뉴스트래블) 박성은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글로벌 OTA(Online Travel Agency, 온라인 여행 플랫폼) ‘클룩(KLOOK)’과 협력해 8월 한 달간 홍콩 개별관광객(FIT)을 대상으로 ‘인천 웰니스관광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웰니스상품은 △클룩(KLOOK) △비아타(Viator) △벨트라(Veltra) 등 3개 글로벌 플랫폼에 등록됐으며, 본격적인 해외 자유여행객 대상 마케팅에 돌입했다. 이번 클룩 홍콩 기획전은 현지 소비자 맞춤형 전용 페이지를 개설하고,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 SNS, 키워드 광고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집중적인 홍보를 전개한다. 판매 상품은 영종도, 강화도 등 인천의 대표 웰니스관광지를 중심으로, 찜질, 요가, 한방, 아로마 테라피, 프리미엄 숙박 등을 결합한 1일 또는 1박 2일형 힐링 패키지로 구성된다. 상품은 지난 5월부터 인천관광공사가 소개해온 ‘인천 웰니스 추천 코스’를 기반으로, 외국인 개별여행객(FIT)을 타깃으로 기획·상품화한 결과물이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홍콩, 대만, 일본 등 항공 접근성이 뛰어난 아시아 주요 도시를 전략적 교두보로 삼아, 프리미엄 힐링을
(인천=뉴스트래블) 차우선 기자 = 인천 원도심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 먹거리 등을 결합한 신규 콘텐츠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인천관광공사는 '2025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 결과 △패치워크의 ‘언노운 북 페스티벌’ △개항누리길상점가상인회의 ‘어게인 동방극장, 개항무비나잇’ △청개구리의 ‘숨;결 투어-예술과 일상을 엮는 원도심 탐방’ △㈜플러스프레스의 ‘인천그림여행 붓길투어’를 신규 콘텐츠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4개 행사는 7월 25일부터 시작되며, 11월까지 인천 원도심에서 개최된다. 언노운 북 페스티벌(부제:이상하고 엉뚱한 책의 경험)은 동인천 배다리 헌책방 골목에서 열린다. 인천의 유일한 헌책방거리를 새롭게 되살리고자 기획된 축제로 인근 서점 주인과 상인, 마을주민까지 함께 참여한다. 10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운영하며 상설전시 및 책방탐방, 북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유/무료)이 진행된다. 어게인 동방극장, 개항무비나잇은 인천의 대표 영화관이었던 ‘동방극장’의 추억을 되살리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항누리길 광장에서 8월 15일부터 9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무료 야외영화를 상영한다. 애니메이션부터 최신 상영작 등
(인천=뉴스트래블) 차우선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다음달 12일까지 인천의 대표 관광지를 나만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인천9경 DIY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 체험단은 총 1000명 내외로 선발되며, 총3차에 걸쳐 운영된다. 1차 모집은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2차 모집은 8월 20일부터 9월 9일까지, 3차 모집은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다. 또한 체험단에 선발되지 않아도 현장 방문객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인천9경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오는 28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인천9경을 자유롭게 방문하고 해당 코스 내 설치된 QR을 인증하면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가 주어지며, 참여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도 올라간다. 체험 코스는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핵심 미션(필수) △선택 코스(1~2개) △DIY 코스(자유선택)으로 구성된다. 체험단 신청은 인천9경 공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다. 인천9경은 △1883 개항장 과거로 시간여행 떠나기 △월미바다열차 타고 낭만 가득 월미도 즐기기 △도심 속 포구, 소래포구에서 생태자연 즐기기 △야경 명소 계양 아라온에서 빛의 거리 구경하기 △송도센트럴파크에서 미래도시 산책하기 △영
(인천=뉴스트래블) 차우선 기자 =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의 대표 교육여행 체험시설 8곳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5 인천으로 떠나는 여름방학 교육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시설은 지난 3월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에 선정된 8개 체험시설로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벤트를 통해 할인 받을 수 있는 체험시설은 △강화도 전통 공예인 화문석을 직접 짜보는 강화도령 화문석 △서해바다 위 요트체험을 할 수 있는 글라이더스 왕산 △강화도를 배경으로 짜릿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강화루지 △ ‘우주’를 주제로 한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 아트 전시관, 르 스페이스 △세대를 아우르는 클래식한 놀이공원 월미랜드 △세계적인 화가‘뭉크’의 작품 등을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 △한국의 근현대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문화해설 전동차 체험 개항e지 투어(조은투어) △대한민국 최초 등대를 향한 바다 여행 팔미도 유람선 등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관광앱 ‘인천e지’를 다운로드한 후, 해당
(인천=뉴스트래블) 차우선 기자 = 인천 중구 개항장과 강화도 온수리 일대 종교·역사 관광자원을 활용해 ‘인천 성지순례길 모바일 스탬프투어’가 11월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는 개인의 종교나 관심사에 따라 코스 내에서 지점을 선택해 ‘나만의 순례길’을 구성해 완주할 수 있다. 올해 스탬프투어는 지난해 개항장 일대에 이어, 인천의 또 다른 대표 종교관광지인 강화군 온수리 일대까지 범위를 확대해 2가지 코스로 진행된다. 개항장의 개신교, 성공회, 천주교의 역사·문화 유산은 물론, 현존하는 우리나라 사찰 중에서 최고(最古)로 전해지는 전등사를 중심으로 강화도의 종교유산도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 올해는 개항장 코스를‘1885아펜젤러 선교길’지정에 따라 내리교회와 성공회 내동교회를 새롭게 포함했다.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탑, 첫 선교수녀 도착지, 해안성당, 청일조계지 경계계단, 성공회 내동교회, 내리교회, 누들플랫폼, 답동성당 총 9개 지점 중 4개 이상 방문하면 5000원 상당의 카페 이용권이 제공된다. 강화 온수리 코스는 전등사를 중심으로 천주교 온수성당, 성공회 온수리 교회를 포함해 금풍양조장, 책방시점 등 온수리의 떠오르는 관광지를 포함하고 있다. 그 외에도
(인천=뉴스트래블) 차우선 기자 = 인천 강화도와 영종도에 가족이 함께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맞춤형 인천웰니스관광지 3곳이 선정됐다. 첫번째 장소는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숲속 놀이터 '톰아저씨 트리하우스'다. 강화도 숲속에 위치한 자연형 체험관광지다. 아이들은 나무 위에서 자유롭게 뛰놀고, 목공 체험을 통해 손으로 나무를 깎아보는 활동도 즐길 수 있다. 두번째 장소는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자연학습 공간 '석모도 수목원'이다. 강화 섬마을의 고요한 숲속에 위치한 자연학습형 웰니스 관광지다. 숲해설, 유아 숲체험 등 자연 기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이들은 식물, 흙, 바람을 직접 느끼며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끝으로 가족이 함께 머무르기 좋은 바닷가 리조트 '더위크앤 리조트'다. 영종도 해변에 위치한 가족형 웰니스 숙소다. 워터 스파, 선셋 명상, 아트 클래스 등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된다. 아이들은 예술과 놀이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보호자는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인천=뉴스트래블) 김남기 기자 =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해오름공원에 '맨발 걷기 산책로'로 조성됐다. 2억원이 투입된 150m의 산책로는 국내 최고의 양질 황토 마사토가 사용됐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세족장·황토볼 체험장·그늘이 설치된 휴식 공간이 마련됐고, 시·종점 주변에 노후 운동기구 4개소, 파고라 1개소도 교체됐다. 지난 24일 사업 준공을 기념해 맨발 걷기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논현1동·논현2동·논현고잔동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양질의 황토 마사토 산책길을 걷고 황토볼 마사지 체험을 했으며, 세족장에서 발 씻기로 마무리했다.
(인천=뉴스트래블) 차우선 기자 = 인천 월미공원에는 지금 산수국이 만개하고 있다. 공원 둘레길 2.3km 구간을 따라 1만여 본의 산수국이 식재돼 있어 힐링 명소로 떠오른다. 월미공원 사업소는 오는 7월까지 월미공원 둘레길에서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을 진행한다. 숲속에서 바다를 보면서 산책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산책길이다. 아울러 숲속 갤러리 작품전시, 숲 해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원에 서식하는 40여 종의 새소리도 들을 수 있어 다채로운 방식으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인천=뉴스트래블) 차우선 기자 = 일과 육아에 지친 워킹맘을 위해 인천 영종도 지역의 휴식형 명소를 연계한 ‘숨 고르기 웰니스 코스’가 새롭게 선보였다. 인천관광공사는 요가 명상, 음악 청음, 스파 테라피를 연계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첫 번째 추천지는 푸른 정원이 펼쳐진 고요한 공간 △뜨리니 요가앤싱잉볼이다. 자연 속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고 야외 정원에서는 바람을 느끼며 비건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몸과 마음에 깊은 쉼을 선사한다. 두 번째 추천지는 섬세하게 튜닝한 뮤직홀에서 소리로 감동과 힐링을 전하는 공간 △베토벤하우스다. 하이엔드 청음시설을 통해 클래식 선율을 온전히 느끼고 베토벤이 사랑했던 커피처럼 깊은 향의 스페셜티 커피와 함께 오감을 깨우는 특별한 쉼을 선사한다. 세 번째 추천지는 평화로운 휴식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스파 공간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다. 신체와 마음, 정신의 조화를 아우르는 동서양의 테라피 기법과 홈케어 제품을 통해 내면의 깊은 감정과 정신적 풍요로움까지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