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주성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LG전자와 손잡고 오는 3~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박람회 ‘ISE 2026’에서 한국 관광 기념품을 선보인다.
공사는 LG전자 전시관 내에 ‘K-컬처 스토어’를 마련해 △조선왕실 와인마개 △이리오너라 갓 풍경 △단청 키캡·키보드 등 관광공모전 수상작 9종을 전시한다. LG전자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한국관광 홍보영상도 함께 상영해 글로벌 바이어와 현지 관람객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앞서 공사와 LG전자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4개국 975개 LG전자 매장과 LG Travel+ 앱을 통해 한국 관광 콘텐츠를 송출하는 등 해외 홍보를 강화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