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주성 기자] 미션 중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 호텔(1 Hotels)이 9일 일본 첫 호텔인 원 호텔 도쿄(1 Hotel Tokyo)의 공식 개관을 발표했다.
호텔은 아카사카 트러스트 타워 상층부에 위치해 황궁 정원과 도쿄타워, 스카이라인을 조망할 수 있으며, 자연 친화적 디자인과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브랜드 철학을 구현했다.
총 211개 객실을 갖춘 원 호텔 도쿄는 일본 장인정신과 생체친화적 디자인을 결합해 도심 속 생태적 휴식 공간을 선사한다.
레스토랑 ‘니니(NiNi)’와 칵테일 바 ‘스포티드 스톤(Spotted Stone)’, 테이크아웃 카페 ‘네이버스 카페(Neighbors Café)’ 등 독창적인 식음 공간을 마련했으며, 뱀포드 웰니스 스파와 24시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웰빙 경험을 강화했다.
호텔은 일본 환경 성능 최고 등급인 CASBEE S 인증을 획득했으며, 재활용 자재와 지역산 소재를 활용해 지속가능성을 실현했다. 또한 투숙객에게 아우디 전기차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친환경 이동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