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손잡고 NBA 슈퍼스타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직관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골든스테이트, LA 레이커스, LA 클리퍼스 등 인기 팀 경기를 포함해 르브론 제임스, 스테픈 커리, 루카 돈치치 등 스타 선수들의 플레이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미서부 NBA 직관 7일’(4월 8일 출발)은 ▲골든스테이트 vs LA레이커스 ▲LA레이커스 vs 피닉스 ▲LA클리퍼스 vs 골든스테이트 등 세 경기를 포함한다. 또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피어39 등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도 함께 제공된다.
이외에도 ‘미서부 NBA 직관 6일’ 상품은 LA레이커스 vs 오클라호마시티, 골든스테이트 vs LA레이커스 경기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오라클 파크 투어를 포함해 미국 프로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