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제주항공과 함께 진행한 라오스 팸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번 팸투어는 라오스 여행 수요 확대와 상품 홍보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공식인증예약센터 직원 등 1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방비엥 등 주요 지역을 방문했다. 고속열차 이동과 폭포 관광, 호텔·리조트 점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관광 인프라를 점검했다.
하나투어는 이번 팸투어로 현장 실무자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대리점 홍보와 판매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