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야구 여행 8일’ 컨셉투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5월 9일 출발하는 이번 일정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하며, LA 다운타운 4성급 호텔에서 5연박한다. 주요 일정은 LA 다저스 홈 경기 3회 직관으로, 이 중 2경기는 이정후가 속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다.
이현우 해설위원은 전 일정 동행하며 경기 프리뷰와 리뷰를 진행한다. 또한 다저스 스타디움 투어를 통해 구장 내부를 관람하며, 참가자 의견을 반영한 전일 자유일정도 포함됐다.
모두투어는 지난해부터 스포츠 직관 상품을 10여 회 운영해 누적 300여 명의 모객 실적을 거둔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