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중국 후난성 천저우시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되며 현지 관광 협력을 확대한다. 모두투어는 천저우 문화투자관광그룹과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홍보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망산, 비천산, 소동강, 고의령 등 천저우 핵심 관광자원의 상품화와 한국 시장 내 수요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모두투어는 현지 점검과 협의를 통해 중장기 관광객 유치 기반도 마련했다.
시장 반응도 빠르다. 모두투어 집계 기준 4월 천저우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470% 증가하며 중국 자연경관 신흥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천저우 인지도 제고와 프리미엄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