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하나투어가 직장인 등 초단기 자유여행객을 위한 ‘오사카 밤도깨비 에어텔’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등 간사이 심야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기획됐으며, 공항-호텔 왕복 송영 서비스를 기본 포함해 심야 교통 제약을 보완했다. 입국 후 1시간 30분 내 공항 픽업, 출국 4시간 전 호텔 픽업이 제공된다.
일정은 1박 3일, 2박 4일로 구성돼 금요일 퇴근 후 출발해 일요일 또는 월요일 새벽 귀국하는 스케줄로, 별도의 연차 사용 없이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숙박은 신사이바시 인근 중심가 호텔인 ‘쿠로몬 크리스탈 호텔’과 ‘오사카 엑셀 호텔 도큐’로 배치돼 쇼핑·미식 등 도심 체류 효율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