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골프와 예술, 온천을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 ‘하이클래스 시코쿠 골프 문화 일주’를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일본 시코쿠 4개 현인 도쿠시마현, 카가와현, 고치현, 에히메현을 순회하는 일정이다. 골프 라운드와 문화·예술·휴식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라운드는 만노힐즈CC, 토사CC, 쿠로시오CC, 타키노미야CC 등 명문 코스에서 진행된다. 프로 대회 개최지 코스를 포함해 수준 높은 필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문화 일정도 강화했다. 안도 타다오와 쿠마 켄고의 건축 작품을 비롯해 미술관과 정원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숙박은 현지 료칸과 호텔을 엄선했다. 온천과 가이세키 요리, 오션뷰 객실 등을 통해 휴식의 완성도를 높였다.
상품은 오는 26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월 1회 운영된다. 항공, 숙박, 골프, 식사, 입장료 등을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구성이다. 회차당 12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