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손현미 기자]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 Conrad Seoul에서 ‘2026 두레함께데이’를 열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여행업계 간 협력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관광두레 사업체와 여행사, 온라인여행사 등 131개사가 참여한 B2B 상담회로, 45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로컬 특산품과 체험 상품 전시도 함께 운영됐다.
공사는 5월부터 주민사업체와 여행사가 협업한 여행상품에 체험료를 지원하는 ‘두레 모객 지원 제도’도 운영해 지역관광 상품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와 여행업계 연계를 강화해 K-로컬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