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2026 북중미 국제 축구대회 수요를 겨냥해 경기 관람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기획전은 대한민국 대표팀 3경기 일정에 맞춰 멕시코 경기 관람과 함께 캐나다 로키, 나이아가라, 도쿄 자유일정을 결합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현지 조인형부터 북미 관광 연계형, 도쿄 체류형까지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주요 상품은 멕시코 원정 응원 패키지를 비롯해 캐나다 로키·나이아가라 연계 상품, 도쿄 스톱오버 상품 등으로 마련됐으며, 현지 미식과 문화 체험 콘텐츠도 포함했다.
모두투어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장거리 여행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를 반영해 테마형 여행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