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손현미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한국 의료관광 유치 확대를 위한 로드쇼와 박람회 마케팅을 진행했다.
공사는 Moscow와 Saint Petersburg에서 한국 의료관광 로드쇼를 열고 현지 업계 대상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KITF 참가를 통해 Almaty에서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웰니스 관광 홍보관 운영, B2B 상담, 소비자 체험 행사, 의료 상담회 등이 진행됐으며 총 4397건 상담과 346건 계약 성과가 기대된다고 공사 측은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러시아·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을 통해 K-의료관광 수요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