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차우선 기자] 주요 국가 관광청들이 인도네시아 관광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에 따르면 일본은 관광 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하고 미식·웰니스·해양 관광 등 공동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대만은 4월부터 현지 상설 사무소를 운영하며 마케팅을 강화했고, 홍콩은 아웃도어 브랜드와 협업해 자연 관광 콘텐츠 홍보에 나섰다.
업계는 인도네시아가 핵심 아웃바운드 시장으로 부상하면서 국가 간 관광객 유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