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어는 유튜브 채널 ‘새벽의 축구 전문가’ 페노와 함께 기획해 총 2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MLS 개막전, 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레전드 매치, LA 레이커스·LA 클리퍼스 NBA 경기 등 주요 스포츠 이벤트를 프리미엄 좌석에서 관람하며 현장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손흥민 선수의 활약 속에 참가자 전원이 직접 사인을 받는 특별한 경험을 하며 만족도를 높였다. 일정에는 산타모니카·베니스 비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등 LA 대표 관광지와 자유일정도 포함돼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선택을 즐길 수 있었다.
이번 투어에는 지난해 MLB 직관투어 참가자 4명이 재참여해 꾸준한 호응을 확인했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NBA·MLB 직관투어를 총 7회 운영해 210명 모객을 기록하는 등 스포츠 테마 상품의 시장성을 입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