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봄 시즌을 맞아 19일부터 4월 17일까지 한 달간 전사 프로모션 ‘Spring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여름 성수기 여행을 앞두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대 50만 원 즉시 할인, 중복 쿠폰, 카드 청구 할인·캐시백·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실제로 4~5월 예약률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중국은 200%, 일본은 180% 늘어 단거리 여행 수요가 크게 확대됐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출발 확정 특가 △모두시그니처 △시즌 한정 여행지 △5월 황금연휴 △라이브M △M타임딜 등 8개 카테고리로 상품을 구성했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매일 오전 10시에는 더벤티 아메리카노 120잔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