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알버타주관광청, 웨스트젯과 함께 서울·부산에서 진행한 캐나다 상품 설명회를 성료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요 대리점 파트너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최신 여행 트렌드와 판매 포인트를 공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웨스트젯 캘거리 직항편을 활용한 ‘캐나다 로키 집중 일정’이 핵심 경쟁력으로 소개됐다. 밴쿠버 경유 없이 캘거리로 직항해 이동 효율을 높이고 로키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 점이 강조됐다. 안정적인 그룹석 확보와 차별화된 숙박·미식·액티비티 구성도 강점으로 부각됐다.
이번 상품은 알버타 로키산맥을 중심으로 퀘벡·몬트리올, 나이아가라·토론토까지 아우르며, 빙하·호수·폭포 등 대자연과 도시 문화, 미식 체험을 결합해 장거리 여행 수요를 겨냥했다. 나이아가라 힐튼 폭포 전망 객실, 밴프·올드퀘벡 다운타운 숙박 등 프리미엄 요소도 포함됐다.
웨스트젯 캘거리 노선은 오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주 최대 6회 운항되며, B787-9 드림라이너가 투입된다. 모두투어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장거리 시장에서 캐나다 상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