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성은 기자] 국내 여행 물가가 해외를 앞지른 요즘, 여행자들의 시선은 단거리 해외로 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의 바탐(Batam)이 그 중심에 섰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6시간, 페리로 1시간이면 싱가포르 도심까지 닿을 수 있는 바탐은 리조트와 도시 관광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전 세계 75개국을 여행한 크리에이터 이꽃송이(꽃언니)는 이미 바탐을 “다시 가고 싶은 섬”으로 꼽았다. 이번에는 직접 여행 상품을 들고 라이브 커머스에 나선다.
오는 3월 2일 오후 8시, 젯셋터(Jetsetter) 공식 홈페이지에서 국내 최초로 바탐 특가 상품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제주항공 직항, 아스톤 바탐·래디슨 바탐 호텔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3박 5일·4박 6일 자유여행형 에어텔 중 선택 가능한 상품이 핵심이다. 가격과 특전은 방송 중에만 유효하다.
국내보다 저렴하고 해외보다 가까운 바탐. 합리적인 봄 여행을 찾는다면 3월 2일 밤 8시, 젯셋터 라이브를 주목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