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7.1℃
  • 구름많음대전 7.6℃
  • 구름많음대구 5.1℃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10.5℃
  • 구름많음부산 11.0℃
  • 맑음고창 10.3℃
  • 맑음제주 13.6℃
  • 구름많음강화 5.6℃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6.5℃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관광은 매력적, 교통은 불편?…2026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시작

 

[뉴스트래블=박주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공사)는 오는 4월 7일까지 ‘2026 관광교통 촉진지역’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관광 잠재력은 뛰어나지만 교통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선정된 경북 영덕군은 해안 블루로드 일대에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와 관광택시를 도입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공모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곳과 인구감소관심지역 18곳이다. 공사는 ▲지역 관광 역량 ▲관광교통 여건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4억 원이 지원되며, 지방비 4억 원을 매칭해 총 8억 원 규모로 교통거점과 관광지, 생활노선 간 인프라 개선 및 편의 서비스를 구축·운영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touraz)’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