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래블=박민영 기자] 모두투어가 오는 6월 7일 열리는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축제’를 겨냥해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제주 런트립’을 선보였다. 최근 급증하는 러닝 수요를 반영해 대회 참가부터 현지 일정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참가자들이 레이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참가권, 이스타항공 왕복 항공권, 숙박, 전용 송영 차량 서비스를 패키지로 묶었다. 특히 대회 당일 공항과 호텔, 대회장을 잇는 전용 차량을 운행하고 차량 내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차별화된 러닝 프로그램도 도입됐다. 러닝 플랫폼 ‘러너블’ 및 인플루언서 ‘러너제제’와 협업해 대회 전 컨디션을 조절하는 5km 쉐이크아웃런과 러닝 노하우를 공유하는 Q&A 세션 Q&A 세션을 진행한다.
또한, 선착순 예약 고객에게는 ‘이스타항공X피너츠’ 콜라보 굿즈와 대회 후 발의 피로를 덜어줄 아키클래식의 리커버리 샌들 등 실용적인 경품을 증정한다.






